아아.. 이 시간에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기회가
귀가일이 아닌 이상 언제 한번 또 올까요;;
그 이유는...
IPSC (Internet Problem Solving Contest)
대회에 출전했기 때문이에요;;
팀 이름은 Eternity로 멋있게 정했다만;;
3시간이나 되는 기나긴 시험시간동안
푼 문제는 윤석이형이 해결한 비숍 문제 뿐이었어요;;
저는 Electronic Concuit라는 문제를 맡았는데;;
한참 계산하는 것들이 꼭 계산이 멈추어 다운된 것처럼 보이는 거에요..
그래서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끝나기 20분정도 전에 다시 프로그램을 틀었는데요..
마감 시간인 새벽 2시가 되기 1분 전에 계산을 완료하여 부랴부랴 제출했습니다.
몇십 초 뒤, 103등이었던 우리 팀이 있던 위치에
우리 이름이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스크롤을 위로 약간 올렸을 때.
73등으로 올라가 있는 Eternity를 발견했구요.
몇 초 뒤에 서버시간으로 오후 7시를 가리키면서 종료되었습니다.
우리 학교 팀 중엔 제일 좋은 등수지만..
한성과학고, 서울과학고, 서울대학교의 성적에는 크게 못미치는 수준이에요
조금은 아쉬운 결과이지만 내년을 기약하면서 빨리 자야겠습니다.
창조관에 적용된 SECOM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갇혀서
자게 생겼네요;
하지만 내일 아침 점호는 단체로 늦기로 했답니다~ ㅋㅋ
귀가일이 아닌 이상 언제 한번 또 올까요;;
그 이유는...
IPSC (Internet Problem Solving Contest)
대회에 출전했기 때문이에요;;
팀 이름은 Eternity로 멋있게 정했다만;;
3시간이나 되는 기나긴 시험시간동안
푼 문제는 윤석이형이 해결한 비숍 문제 뿐이었어요;;
저는 Electronic Concuit라는 문제를 맡았는데;;
한참 계산하는 것들이 꼭 계산이 멈추어 다운된 것처럼 보이는 거에요..
그래서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끝나기 20분정도 전에 다시 프로그램을 틀었는데요..
마감 시간인 새벽 2시가 되기 1분 전에 계산을 완료하여 부랴부랴 제출했습니다.
몇십 초 뒤, 103등이었던 우리 팀이 있던 위치에
우리 이름이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스크롤을 위로 약간 올렸을 때.
73등으로 올라가 있는 Eternity를 발견했구요.
몇 초 뒤에 서버시간으로 오후 7시를 가리키면서 종료되었습니다.
우리 학교 팀 중엔 제일 좋은 등수지만..
한성과학고, 서울과학고, 서울대학교의 성적에는 크게 못미치는 수준이에요
조금은 아쉬운 결과이지만 내년을 기약하면서 빨리 자야겠습니다.
창조관에 적용된 SECOM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갇혀서
자게 생겼네요;
하지만 내일 아침 점호는 단체로 늦기로 했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