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tcamp와 Parallels 5 성능 비교
자료 2010/01/29 17:09 |iPad Simulator 스크린샷
일상 2010/01/29 15:38 |어제는 입이 딱 벌어진 상태로 1시간 30분동안의 키노트를 다 봐버렸다. 잡스 아저씨가 또 자기가 갖고싶은 물건을 만들어냈다.
- 생각보다 디자인 별로다 베젤이 왜케 넓지
- 플래시도 지원 안하네
- 헐 근데 괜찮다
- 헐 499불이라니 싸다
- 왜 저 큰 화면에 아이콘을 4개밖에 안넣지..
- iPod Touch XL?
- 1024*768이라니 주제에 내 넷북보다 해상도가 좋잖아?
- 하지만 넷북 고장날때까지 이걸 써야지 후
- 킨들 망했네 ㅋㅋㅋㅋ
정말 세상은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속도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흐흐
애플 개발자 센터에 가니까 약관에 새로 동의를 하고 iPad를 위한 SDK를 다운받을 수 있었다. 프로젝트 템플릿에 Split View-Based Application 항목이 새로 생겼다. 위에 있는 이메일 앱처럼 화면을 좌우로 나누어서 왼쪽에서는 목록을, 오른쪽에서는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템플릿이다.
시뮬레이터가 거대하다. 아이폰 시뮬레이터도 실제 아이폰보다 한참 크게 나와서 당황했었는데, 이녀석은 세로해상도가 1200이 안되면 portrait 모드에서 다 보이지도 않게 되어 있다. 그나마 실제에 비해 베젤을 작게 그려서 세로 1200픽셀이 넘지 않도록 만들었다. 아이폰 시뮬레이터와는 다르게 Safari나 포토앨범 등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조금 아쉽다. 아마 정식 발매가 되면 추가되지 않을까 싶다. 아이콘 크기는 여전히 75x75 사이즈이다. 몇 배나 커진 스크린에 자연스럽게 아이콘을 위치시킨 애플의 미학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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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rism 2010/01/29 15: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전 킨들 산거 후회 안하는데ㅋㅋ
뭐랄까, 딱히 iPad와 킨들의 용도가 상충하는 게 아니라서..
무엇보다 일단 여긴 iTunes도 안되는 한국ㅜ_ㅜ -
오성진 2010/01/30 02: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종욱아 잘 지내니? ㅋㅋ
나도 이거 keynote 정신을 놓고 끝까지 다 봤는데 ㅜㅎ
마지막 생각은 나도 들더라 ㅋㅋ Kindle이랑 가격이 비슷한데 저 정도면 누가 Kindle을 사지- 하고 ㅋㅋ;
솔직히 처음엔 그냥 iPhone 커진 것 같아사 그저 그랬다가 가격이 499에서 시작한다는 것 듣고 귀가 번쩍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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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집때가 제일 좋았어~ 노래도 그렇고 컨셉도그렇고 이젠 식상하다
1집 좋긴한데 싱글2집이랑 이거도 좋아요!흐히희
모니터 새로 사서 tp영상 하루에 한번씩 각잡고 감상중
나 1080 영상 50기가 넘음ㅋㅋㅋ